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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11/19 공공연대노조 경기본부, “생활체육지도자 차별없는 정규직 전환, 경기도의 책임있는 행동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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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공연대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 21-11-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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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지도자 차별없는 정규직 전환, 경기도의 책임있는 행동 촉구 기자회견’이 19일(금) 오후 경기도청 앞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공공연대노조 경기본부(본부장 김학균) 경기생활체육회지부에서 주최했다.

경기생활체육회지부는 기자회견문에서 “문체부에서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 결정 이후에 각 광역자치단체로 이에 대한 권한과 책임이 넘어온 상황이다. 이 중에 8곳의 광역자치단체는 자신들의 책임 하에 정규직 전환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지고 진행키로 했다. 하지만 6곳은 각 지자체에 이에 대한 책임을 떠넘기는 상황이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경기생활체육회지부는 “각 지자체로 넘긴 곳은 자치단체별로 우후죽순격으로 진행이 되면서 일단 정규직 전환만 진행하고 나서, 처우개선은 추후에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라며 “이에 현장에서는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에 대한 무책임성과 분노가 폭발하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기생활체육회지부는 “(경기도가) 책임있게 진행할 일을 31개 시군에 넘겨버리면서 의정부시 같은 경우에는 파업권을 불사하면서까지 투쟁하며 차별없는 정규직화를 위해 나서고 있다”고, “일부 시에서는 전환위원회에서 정규직 전환만 진행하고 나서, 처우개선에 대한 실제적인 안이 없는 곳도 있다”라고 질타했다.

경기생활체육회지부는 “이러한 와중에 경기도가 뜬금없이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하면서 처우개선에 대한 안을 각 지자체에 보냈다”라며 “그러면서 현장에서의 의견수렴 과정이나, 그 어떠한 절차도 없이 또 다시 현장에서는 혼란을 가져오고 있다”라고 일갈했다.

이에 경기생활체육회지부는 “(경기도는)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지 말고, 관련 당사자로서 책임있게 의견수렴을 하고, 공청회 등을 진행하여 차별없는 정규직화를 위해 나서길 바란다”라고 요구했다. “애매한 태도를 취하지 말길 바란다”라고 했다.

경기생활체육회지부는 또한 “지금은 전 경기도지사지만, 무책임한 사업 태도로 인해 현장에 혼란을 야기시킨 당사자인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후보는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영역이 있다면, 책임지는 자세를 보일 것을 촉구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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